아내의 반란 1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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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반란 18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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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병원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걸 확인한 필순은 진애와 병구에게 거짓말을 해서 친구와 남편을 떠 보고 두 사람이 난리를 치는 것을 보고 필순은 자신은 행복한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민구는 마음을 다잡고 살아 보려 하는데 다른 곳에서 민구에게 손길을 뻗쳐 오자 민구는 결사적으로 방어를 하지만 앞으로 일이 어떻게 펼쳐 질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강은 상희의 오피스텔로 찾아가서 초인종을 누른다. 상희와 마주한 정강은 할 말을 다한다. 준기의 좋아하는 음식, 겨울에 천식이 있다는 등 자세하게 말을 해주고 상희는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감당 할 수가 없어서 당황해 하면서 정강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싶지는 않다고 말하지만 정강의 귀에는 들어오지 않는다. 정강은 자신의 할 말만하고 오피스텔을 나오고 상희는 준기에게 찾아가서 여태 있었던 일들에 대해서 상세하게 말을 한다. 아직도 정강을 사랑하고 있는 준기는 머리를 감싸고 어떻게 해야할 줄 몰라 하고, 자신이 힘들 때 상희를 도피처로 삼은 것에 대해서 후회를 하고 정강에게 매달려 보지만 정강의 마음은 이미 정한 것 같다. 진애는 민구와 침대에 누워서 준기와 정강의 얘기를 상세히 전하고 당신같은 선수는 10년간 바람을 피워도 들키지 않지만 준기는 단 한 번 바람 피다 걸려서 저렇게 고생하고 있다고 말하자 민구도 몇 일전 자신에게 손길을 뻗쳐 오는 여자가 마음에 걸린다. 한편 병구와 필순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부부 금실을 채점하는 책을 읽으면서 자신들의 금실 지수를 채점 하다가 사소한 일로 싸우게 되고 싸움이 번져서 홧김에 이혼 하기로 서로 합의를 한다. 준기는 상황이 다급해 지자 누나인 미자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미자도 사정얘기를 듣고는 난감해 하지만 동생의 일을 그냥 볼 수가 없어서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고 이런 상황에 처해진 준기는 이도 저도 어떻게 해 볼 방법이 없어 답답하기만 하다. 아내의 반란 18회 다시보기
제작
곽영범(연출), 윤정건(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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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김정강 역

      김정강 역 변정수

    •  조준기 역

      조준기 역 조민기

    •  장진애 역

      장진애 역 홍리나

    •  박민구 역

      박민구 역 선우재덕

    •  양필순 역

      양필순 역 양정아

    •  김병구 역

      김병구 역 이상우

    •  고상희 역

      고상희 역 이매리

    •  장미애 역

      장미애 역 강정화

    •  권도경

      권도경 출연

    •  김준성

      김준성 출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