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와 마녀 11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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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와 마녀 113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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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04년 2월 3일 (화) 제 113 회수영(정찬)은 하란(서유정)에게 미안하고 죄스러워서 미치겠다고 울부짖는다. 잠시 당황하던 하란은 수영의 형숙(최유정)에 대한 사랑은 끝이 있을 거라고 하며 가족에게 돌아올 것을 믿는다고 말한다. 수영네의 분란이 속상한 신여사(오미연)는 손녀를 앞세워 형숙네를 찾아간다. 갑작스러운 신여사의 방문에 형숙모(김보연)는 오국주(유혜리)의 존재를 들킬까 당황한다.한편 수영을 그만 흔들고 놓아주라는 세준(전재룡)의 말에 형숙은 차갑게 웃음을 지으며, 세준의 하란에 대한 마음을 눈치챘다고 말한다. 성녀와 마녀 113회 다시보기
제작
백호민(연출), 소현경(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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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문하란 역

      문하란 역 서유정

    •  오형숙 역

      오형숙 역 최유정

    •  안수영 역

      안수영 역 정찬

    •  안수미 역

      안수미 역 김민경

    •  허세준 역

      허세준 역 전노민

    •  박현태 역

      박현태 역 박동빈

    •  안원석 역

      안원석 역 임동진

    •  신여사 역

      신여사 역 오미연

    •  하란모 역

      하란모 역 엄유신

    •  오정환 역

      오정환 역 한인수

    •  배여사 역

      배여사 역 김보연

    •  한영진 역

      한영진 역 최성호

    •  최연순 역

      최연순 역 김인순

    •  유혜리

      유혜리 출연

    •  김효서

      김효서 출연

    •  한세미

      한세미 출연

    •  유민석 역

      유민석 역 오협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