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와 마녀 11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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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와 마녀 112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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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2004년 2월 2일 (월) 제 112 회 신문기자들이 오국주(유혜리)의 생존을 알까 두려웠던 형숙(최유정)은 밤에 일미집을 찾는다. 빨리 가야한다고 국주를 다그친 형숙은 짐을 챙겨 서울로 데려온다. 국주가 살아있는 것을 본 오정환(한인수)은 기가 막혀 말을 잇지 못한다. 형숙은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든 오국주의 모습이 이제까지 들어온 소문과 달라 믿기지 않는다.한편 수영(정찬)을 불러앉힌 신여사(오미연)와 안원석(임동진)은 하란(서유정)을 데리고 외국에서 공부를 하고 오라고 한다. 하지만 수영은 만약 자신이 떠난다면 하란이 아닌 형숙과 함께라고 말한다. 성녀와 마녀 112회 다시보기
제작
백호민(연출), 소현경(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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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문하란 역

      문하란 역 서유정

    •  오형숙 역

      오형숙 역 최유정

    •  안수영 역

      안수영 역 정찬

    •  안수미 역

      안수미 역 김민경

    •  허세준 역

      허세준 역 전노민

    •  박현태 역

      박현태 역 박동빈

    •  안원석 역

      안원석 역 임동진

    •  신여사 역

      신여사 역 오미연

    •  하란모 역

      하란모 역 엄유신

    •  오정환 역

      오정환 역 한인수

    •  배여사 역

      배여사 역 김보연

    •  한영진 역

      한영진 역 최성호

    •  최연순 역

      최연순 역 김인순

    •  유혜리

      유혜리 출연

    •  김효서

      김효서 출연

    •  한세미

      한세미 출연

    •  유민석 역

      유민석 역 오협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