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쏘다 1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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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쏘다 10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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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고민하던 소라(전도연)와 성태(조인성)는 오랜 갈등 끝에 자신들의 속마음을 전하며 사랑을 고백하게 된다. 특히 성태는 자신의 사랑고백에 진한 감동을 받으며 눈물을 흘리는 소라에게 더욱 사랑을 느끼게 되고, 소라 역시 성태에 대한 사랑이 깊어만 간다. 성태가 주연으로 등장한 영화는 대박을 터트리게 되고, 바다(박상면)와 소라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게 된다. 하루아침에 유명 스타가 되어버린 성태는 길거리에서도 사인공세를 받게 되고, 예린(홍은희)은 팬들로부터 자신보다 성태가 더 많은 사랑을 받자 기분이 상하게 된다. 스타가 된 성태는 자신의 단점인 난독증을 극복하기 위해 더욱 강한 집념으로 글을 배우던 중 소라 사랑해 라는 글을 혼자의 힘으로 쓴 후 자신의 일기에 기록하게 되고, 이 글을 우연히 본 바다는 그만 할말을 잃는데.한편 예린은 성태마저 자신의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그를 집으로 불러 들이고, 바다는 고민 끝에 소라에게 성태와 헤어지라고 말하는 데. 별을 쏘다 10회 다시보기
제작
이장수, 조수원(연출), 윤성희(극본), 박창식(제작)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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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소라 역

      소라 역 전도연

    •  성태 역

      성태 역 조인성

    •  바다 역

      바다 역 박상면

    •  도훈 역

      도훈 역 이서진

    •  예린 역

      예린 역 홍은희

    •  이미련 역

      이미련 역 변정수

    •  아정 역

      아정 역 조정린

    리뷰

    온주완, 창작가무극 윤동주, 별을 쏘다 종영 소감 몸이 부셔져라 연기 영상 속 온주완은…수 있는 배우 온주완 되겠습니다. 10회 다시보기 동안, 2주 동안 감사했습니다라며 작품… 양만춘을 탄생시켰다. 그동안 별을 쏘다 발리에서 생긴 일 봄날 그 겨울…그 부분도 좀 힘들었지만, 10회 다시보기 차부터 익숙해지기 시작했어요. 기미와 주근깨… 저예산 영화인 아주 특별한 손님은 이전의 출연작과 크게 다르다. 1개월 만에 10회 다시보기차로 촬영을 마친 영화다. 그런데 역설적으로 이렇게 소소하지만 싸한 영화야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