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탈출 3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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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혁은 사채업자로부터 용팔이 혁의 이름을 팔아 매장 납품업자를 접수하고 있다는 정보를 듣는다. 혁은 회심의 미소를 짓는다. 한편 진이는 미림의 부모 문제로 고심을 하자 춘범은 하늘에 맡기라고 한다. 창미가 충격 속에서 사죄의 눈물을 흘리다 혼절하자 기순 일행은 걱정이다. 진이는 창미의 병실을 찾는다. 병실에는 이미 미림과 우람이 와 있다. 뒤늦게 온 창숙은 병실에 있는 창미를 보자 난리를 떤다. 때마침 송자가 병실을 찾아 모든 것을 용서해 주겠다며 눈을 뜨라고 한다. 창숙과 용팔은 무릎을 꿇고 지난 일을 사죄한다. 그리곤 진이에게도 잘못을 빈다. 진이는 평생 지은 죄를 진심으로 반성하면서 살아가라고 한다. 한편 미림을 집으로 바래다준 우람. 미림은 우람을 진심으로 사랑하노라고 고백한다. 하지만 이미 우람의 마음은 정리된 상태다. 우울한 마음의 우람. 진이는 그런 우람의 모습에 가슴 아프다. 하지만 두 사람은 농구공으로 장난을 치면서 분위기를 바꾼다. 혁을 만난 우람은 그 동안의 잘못은 봐줄 수 있지만 미림에게만은 절대로 나쁜 짓을 하지 말라고 한다. 혁은 건방을 떤다며 우람을 무시한다. 그 순간 우람은 혁의 따귀를 때리며 미림에게 잘해주지 못하면 회사를 완전히 망하게 해버리겠다며 으름장을 놓는다. 결국 혁은 미림을 찾아가 우람과 진이에게 모든 사실을 일러바쳤느냐고 심하게 따지는데. 백수탈출 35회 다시보기
제작
오세강(연출), 한준영(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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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왕우람 역

      왕우람 역 이정진

    •  최진 역

      최진 역 김현수

    •  차미림 역

      차미림 역 이보영

    •  남궁혁 역

      남궁혁 역 심형탁

    •  왕빛나 역

      왕빛나 역 남상미

    •  왕춘범 역

      왕춘범 역 이순재

    •  김기순 역

      김기순 역 정혜선

    •  왕천수 역

      왕천수 역 이정길

    •  이정애 역

      이정애 역 박원숙

    •  조창숙 역

      조창숙 역 윤미라

    •  김기옥 역

      김기옥 역 김자옥

    •  고영순 역

      고영순 역 나영희

    •  조창미 역

      조창미 역 양정아

    •  왕만수 역

      왕만수 역 이효정

    •  왕억수 역

      왕억수 역 변우민

    •  고개동 역

      고개동 역 이종만

    •  김은동 역

      김은동 역 최준용

    •  원희 역

      원희 역 사강

    •  진 할머니 역

      진 할머니 역 정영숙

    리뷰

    제35회 다시보기 서울연극제 돌아온다로 연출상,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그해 열린 2인극 페스티벌에선 영웅의 역사로 작품상을 받았다. 조금씩 성장하는 청년 연극인 정범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