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꽃마을 사람들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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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꽃마을 사람들 15회 다시보기

물꽃마을 사람들 15회 다시보기
줄거리
2004년 4월 11일 (일) 제 15 회때로는 바람불어와 노을(김경환)은 같이 놀던 아이들이 자기 어머니의 품으로 돌아가자 쓸쓸해지고, 여경(이보영)을 찾아 학교로 간다. 이에 여경은 노을을 세영의 분식집으로 데려가 떡볶기를 사주면서 자신의 전화번호를 적어주고는, 자신이 보고싶을 땐 언제든지 전화하라고 말한다. 이를 물끄러미 지켜보던 태희(임예진)는 어진(김은영)과 경희(정영숙)에게 여경이 남의 아이를 챙기는 걸 못 보겠다며, 어서 여경의 짝을 지어줘야 한다고 보챈다.노을은 유치원에서 엄마얼굴을 그리다가 친구와 말다툼을 하게된다. 보호자를 데리고 오라는 선생님의 말에 노을은 경희를 찾는다. 그렇지 않아도 성우와 노을 때문에 마음이 심란해져 있던 경희는 그 길로 노을을 만나서는 여경만 찾지 말라고 타이른다. 그리고 경희는 여경에게도 노을이네 집에 가는 걸 자제하라고 말한다.이 와중에 노을은 여경에게 전화해서 이제는 자신이 여경을 못보느냐고 묻는데, 무슨 말인지를 눈치챈 여경은 경희에게 왜 어린 노을에게 그런 말을 했냐며 묻는다. 그 길로 여경은 몸이 아픈 성우를 찾아가지만, 성우(송일국)로부터 앞으로 자신들을 걱정하지 말라는 말에 울컥 눈물이 차오른 채 집을 뛰쳐나온다. 이를 본 보람엄마는 다른 사람들에게 여경의 행동을 이야기한다.이로 인해 여경의 일이 마을사람들에게 소문이 나고, 우연히 이를 듣게된 경희는 여경과 마음에 담긴 이야기를 나눈다. 한편 성우는 동화책에 필요한 그림을 그리지만, 출판사측으로부터 기존의 책에 있는 그림을 흉내내라는 말을 듣고는 기분이 언짢아진다. 이후 자신의 집으로 돌아온 성우는 서러움에 못 이겨 자신의 그림을 찢어버린다. 물꽃마을 사람들 15회 다시보기
제작
박복만(기획), 박복만(연출), 이혜수(극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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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여견 역

      여견 역 이보영

    •  강성우 역

      강성우 역 송일국

    •  김희연 역

      김희연 역 홍충민

    •  강노을 역

      강노을 역 김경환

    •  이어진 역

      이어진 역 김은영

    •  유준태 역

      유준태 역 전무송

    •  정경희 역

      정경희 역 정영숙

    •  우경 역

      우경 역 주우

    •  재경 역

      재경 역 류덕환

    •  재경 역

      재경 역 서지희

    •  유정태 역

      유정태 역 윤승원

    •  유태희 역

      유태희 역 임예진

    •  한세영 역

      한세영 역 강남길

    •  손동호 역

      손동호 역 맹상훈

    •  홍애순 역

      홍애순 역 이미영

    •  신영자 역

      신영자 역 나문희

    •  김성환 역

      김성환 역 정승호

    •  이미명 역

      이미명 역 윤예희

    •  차은수 역

      차은수 역 이재은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