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맘 다이어리 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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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한국을 사랑하는 방송인 이다도시씨의 수퍼맘 다이어리 이다도시씨는 1969년생으로 한국인과 결혼 후 한국인으로 귀화한 한국인으로 현재 유진이와 태진이 두 아들을 키우는 엄마인데요. 방송인으로 활동도 하면서 봉주르 와인, 한국 수다로 풀다, 이다도시의 행복공감, 이다도시의 생활체럼 프랑스식 감성교육법 등의 여러 저서를 통해서 소통하는 작가이기도 하답니다. 이곳은 이다도시씨와 가수 김정민씨 아내인 타니 루미코씨가 한참 한국 김치 담그기와.. 김치로 만드는 요리를 보여주고 있는 곳인데요. lt세계김치문화축제gt의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이다도시씨와 타니루미코씨가 김치 만들기 어플리케이션, 김치메이커 앱의 시연을 위해서 홍보촬영중이었는데요. 이다도시씨 17년차 주부여서인지 요리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더라구요. 레시피가 간단하지만은 않은 음식을 참 맛있게 만들어 내셨어요. 이번 김치메이커 어플이 외국인이나 초보주부도 쉽게 김치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어플이어서.. 한국의 김치를 외국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한국인과 결혼하면서 한국인으로 살아가고 있어서일까요? 두사람은 공통점도 많고 통하는 것도 많았는데요. 촬영이 끝난후 서로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아이들 이야기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문화가정이라는 쉽지만은 않은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는 입장으로 서로간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더라구요. 이다도시씨는 얼마전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면서 살고 있는데요. 이다도시씨 집의 아침 풍경입니다! 일어나서 나오는 태진이 뭔가를 확인하는데요. 바로 벽에 걸린 국기입니다!. 아침에 프랑스 국기가 걸려있으면 불어로.. 한국국기가 걸려있으면.. 한국어로만 말하는 것이 이 집의 규칙인데요. 이날은 불어로 이야기 하는 날이었어요. 아침부터 태진이와 함께.. 불어로.. 이야기하고.. 질문도 하면서 단어맞추기 놀이를 하는 이다도시씨.. 한국어와 불어 두가지를 다 알아야 하는 아이들… 교육의 어려움을 이야기 하셨는데요. 다른날 아침!! 이날은 한국 국기가 걸려있는 날… 한국어로 이야기하고 한국식으로 밥을 먹는데요. 이다도시씨 한식도 참 잘 만드시더라구요. 청국장과 비빔밥… 일반 한국인 가정의 식탁과 별 다른게 없네요. 하나도 남기지 않고 잘 먹는 유진이와 태진이 그 중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반찬은 김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외국에 나갈때에도 항상 챙겨간다고 합니다. 이다도시씨의 하루는 어떨까요? 아침일어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깨워서.. 영양소를 생각해서 만든 과일을 넣은 파이와 우유로..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등교준비에 바쁩니다. 등교전 용돈을 받아 즐거워하는 태진이. 서랍속에 숨겨두고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스스로 용돈 관리도 하는 현명한 아이더라구요. 둘째 태진이는 애교많은 성격의 귀여운 아이인데요. 엄마에게 애교부리는 모습이 참 예쁘지 않나요? 프랑스학교를 다니는 두아들을 등교시키고 이제 일터로 향하는 이다도시씨 ! 프랑스식 감성교육교법에 대한 교재 제작에 직접 참여하여.. 요즘 교육쪽 일을 하고 있는데요. 프랑스쪽 집안분들이 교육쪽일을 많이 하고 계시다고 해요. 학부모들과의 강연회에서 프랑스식 감성교육에 대한 강의를 하는 이다도시씨.. 감성교육은 아이들이 할 수 있음을 믿어주고, 엄마는 지켜봐주면서! 함께 해나가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유아교육전에서 학부모들과의 싸인회를 통해서 교육법에 대해서 소통하는 활동 또한 같이 하고 계시더라구요. 바쁘게 이동한 이다도시씨 아리랑TV에서 이다도시씨 라디오 방송중이신데요. 불어가 아닌 영어로 방송을 하시더라구요. 이다도시씨 영어도 꽤 유창하게 하셔서.. 놀랬는데요. 불어에 영어 한국어까지 3개국어를 하시는 이다도시씨.. 정말 대단하시더라구요. 바쁘게 일을 마치고 이다도시씨가 향한곳 바로 태진이의 학교앞인데요. 아이들의 스케쥴을 체크하고 있다가.. 데리러 가신다고 해요. 태진이와 함께 들린 근처 마트꼬마 태진군 살아있는 꽃게에 눈을 떼질 못합니다. 저녁메뉴는 태진이가 고른 오징어로 결정!! 해산물을 좋아하는 식성 좋은 태진군이더라구요. 다시 집안! 컴퓨터로 명화를 보고 느낀점을 그림으로 그리는 태진이.. 명화를 베끼는게 아니라.. 느낌을 태진이의 감성으로 그려내는데요. 집안 곳곳에 태진이가 그린 그림들이 가득! 그림솜씨가 좋은 태진군 엄마를 그려주기도 하는데요. 이다도시씨가 아이들과 있는 모습을 보면.. 아이의 생각이나 마음을 잘 읽어주는 좋은 엄마시더라구요. 앞서서 이야기 했듯이.. 이다도시씨는 귀화를해서 한국인이세요. 지금 통계청에서 하는 인구주택총조사 기간인거 아시죠? 집으로 날아온 조사입력표를 하나하나 아이들과 입력하면서.. 한국인의 일원임을 이야기하고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는 이다도시씨.. 한국을 사랑하는 마음이 그 누구보다 큰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이다도시씨의 한국사랑은 곳곳에서 알 수 있는데요. 한글날을 기념해서 방송된 낭독의 발견에 출연한 이다도시씨.. 조지훈 시인의 승무를 낭독하고 있는데요. 옆에서 장항선씨가 이다도시씨에게 잘 읽는 방법도 알려주고 힘도 주시는데요. 외국인이 한국에 와서 이렇게 한국을 사랑하고 한국문화와 어울어져 사는것을 보면서.. 대견한 마음이 드신다고 칭찬을 하시는데요. 이다도시씨의 한국 사랑을 하는 마음을 보셔서 그렇겠죠.. 늦은 오후 유진이와 태진이가 엄마모르게 외출을 하는데요. 엄마에게 줄 선물을 사기위해서에요. 두 아이가 준비한 선물은 아이팟거치대겸 스피커인데요, 엄마가 오기전 엄마 모르게 숨겨두고.. 엄마에게 줄 편지도 쓰는 두아이들 정말 신나하는데요. 아이들이 준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이다도시씨 행복한 모자간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아이들이 준 스피커에 아이팟을 꽂아놓고.. 같이 침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세사람 스킨쉽을 즐긴다고하는 이다도시씨…아이들과의 친밀감을 높이는데.. 스킨쉽만큼 좋은게 없다고 하는데, 정말 친구같은 세사람입니다 연어축제 홍보대사로 양양을 찾은 이다도시씨 가족.. 양양의 바닷가를 찾았는데요. 아이들이 바다를 보면서 정말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 하는 이다도시씨 다음날 찾은 연어축제의 하이라이트 연어잡기 체험장. 유진이 태진이 이따만한 연어를 잡겠다고 너무 신났는데요. 아이들에게 이런게 산교육 아니겠어요! 연어도 잡고 스스로 해냈다는 기쁨도 느끼는 아이들 이날 세사람 모두 이따만한 연어를 잡고 행복해 하더라구요. 수퍼맘 다이어리 45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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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윤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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