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나무 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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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나무 9회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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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그날밤 하나는 윤서에게 고향집에 한번 가보고 싶다며, 동창회에서 고향에 가는데 함께 가지 않겠냐고 말한다. 앞으로 고향에 가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는 하나의 말에 윤서는 자수를 결심하고 회장에게 자수하러 가겠다고 전화를 건다. 이에 회장은 시마다에게 유끼는 니가 원하는 대로 해도 좋다며, 대신 더 이상 자신을 건드리지 말라고 말한다. 한 편 하나는 고향에 가기위해 기차역에서 윤서를 기다리지만 왠지 모르게 불안하다. 멀리서 지켜보던 윤서, 하나에게 전화를 해서 먼저가라며, 곧 따라가겠다고 하나를 안심시킨다. 하나를 보내고 질주하는 윤서의 차, 그 뒤를 바짝 쫓는 마야, 마야는 윤서의 자수를 말리고, 때마침 시마다는 윤서를 공격한다. 윤서, 길에 나동그라지고, 시마다가 칼을 빼서 윤서를 공격하려 할 때 마야가 뒤에서 차로 시마다를 받아버린다. 윤서가 급하게 시마다에게 달려가 살펴보지만 죽은 듯 미동도 않는데… 천국의 나무 9회 다시보기
제작
문희정, 김남희(극본), 이장수(연출), 고경희, 조수원(기획), 이장수(제작)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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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윤서 역

      윤서 역 이완

    •  하나 역

      하나 역 박신혜

    •  마야 역

      마야 역 아사미 레이나

    •  후지와라 류 역

      후지와라 류 역 우치다 아사히

    •  윤수하 역

      윤수하 역 정동환

    •  요코 역

      요코 역 김청

    리뷰

    마지막 회만을 남겨두고 있는 SBS 드라마스페셜 천국의 나무가 9회 다시보기 방송에서 윤서(이완)의 눈물 키스 장면을 방송하며 심금을 울렸다. 조직에 몸담아 왔던 윤서는 하나… 그때도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요 천국의 나무는 이제 3회 방송을 남겨두고 있다…최근 키스신 촬영을 마쳤다. 9회 다시보기에 방송되는데,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키스와 달리… 한 관계자는 13일 오후 일간스포츠에 현재 9회 다시보기까지 대본이 나온 상황이다. 요즘은 야외…메가폰을 잡았다. 대본은 천국의 나무를 집필한 김남희 작가가 맡았다. 풍선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