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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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혜득이 약혼을 하자고 하는 바람에 세사람은 만감이 교차한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미득은 선우의 뒤를 쫓아간다. 선우는 미득의 습진 걸린 손이 안쓰러워 함께 병원을 간다. 미득은 선우의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는다. 미득은 선우에게 시를 읽어주며 침묵 속에 사랑할 자신이 있느냐고 묻는다. 젊은 날의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한 채 네 사람은 그렇게 살아간다. 선우는 졸업을 하고 혜득에게 지방으로 내려간다는 말만 남긴 채 떠난다. 혜득은 급히 미득에게 연락을 하고 미득은 선우가 떠나는 모습을 보려고 애가 타서 달려오지만 이미 출발한 후다. 미득은 자책을 한다. 미득은 미친 듯이 술을 마시다가 시비가 붙어 경찰서로 끌려가고 또 다시 위기에 처한 대묵은 큰소리만치다가 미득을 찾아간다. 경찰서는 그야말로 가관이다. 결국 대묵은 미득을 데려온다. 마침 준섭은 혜득과 함께 있다가 인사를 드리지만 대묵은 대꾸도 없이 들어가 버린다. 준섭은 황당하다. 오랜만에 취직 문제로 서울에 올라온 선우. 공교롭게도 준섭이 자신과 경쟁을 한다는 사실을 알자 고민을 하고, 준섭은 선우를 위해 두 장 밖에 없는 추천서를 받아들고는 선우의 합격을 위해 자신은 포기한다. 혜득은 약혼을 목전에 두고 직업도 없는 준섭이 걱정스러워 결국 선우를 찾아가 양보를 해달라고 요청을 한다. 하지만 준섭 역시 면접을 보러 가지 않아 혜득은 준섭을 채근한다. 준섭은 여유롭게 이젠 어머님의 사업을 물려 받는다고 말한다. 놀란 혜득은 서둘러 선우에게 연락 하지만 선우는 이미 시골로 내려갔다고 하는데. 작은 아씨들 6회 다시보기
제작
허웅(기획), 고흥식, 김형식(연출), 하청옥(극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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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혜득 역

      혜득 역 박예진

    •  미득 역

      미득 역 유선

    •  현득 역

      현득 역 박은혜

    •  인득 역

      인득 역 이윤미

    •  대묵 역

      대묵 역 임채무

    •  윤자 역

      윤자 역 김해숙

    •  건태 역

      건태 역 오대규

    •  선우 역

      선우 역 김호진

    •  준섭 역

      준섭 역 김정현

    •  일도 역

      일도 역 이완

    •  준섭 모 역

      준섭 모 역 태현실

    •  김순경 역

      김순경 역 임현식

    •  우진 역

      우진 역 왕빛나

    •  엄수진

      엄수진 출연

    •  최현

      최현 출연

    •  어린 현득 역

      어린 현득 역 은정

    •  신창석 역

      신창석 역 성창훈

    •  회장 역

      회장 역 박영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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